웨비나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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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Q&A]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제 2막: 섭외가 아닌 설계의 싸움

[웨비나 Q&A]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제 2막: 섭외가 아닌 설계의 싸움

피처링 5월 웨비나 VOD 보러가기



참석자 90%가 '5점 만점에 5점'을 준 피처링 웨비나!


그 뜨거웠던 현장에서 오간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을 공개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해 본 실무자들은 잘 압니다.

성과는 매번 다르고, 성공한 캠페인조차 재현하기 어렵다는 것을요. 이것이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이번 '피처링 웨비나'에 주목한 이유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피처링은 지난 수년간 축적해 온 실제 캠페인 데이터와 고객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검증된 필승 전략'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날카로운 화두가 던져진 만큼, 현장 실무자들의 질문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뾰족하고 치열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제2막을 준비하는 마케터들을 위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핵심 질문과 피처링의 답변을 엄선하여 공유합니다.




📌 Part 1. 실시간 Q&A





Q1. 채널 콘텐츠 조회수와 팔로워 수는 높지만, 광고 협업 이력이 많은 인플루언서 VS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지만 브랜드 적합도가 맞는 인플루언서, 각각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조회 수와 팔로워 수는 높지만 광고 협업 이력이 많아 광고 콘텐츠의 조회 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 오디언스의 광고 피로도가 높아진 상태로 해석할 수 있어 협업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전환 효율은 다소 낮더라도, 콘텐츠 감도와 브랜드 적합도가 높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브랜딩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어 협업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판단됩니다.




Q2. 여러 플랫폼에서 매일 새롭게 등장하는 인플루언서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분류하는 것이 피처링 인플루언서 검색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터 데이터의 실시간성과 최신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확보하고 계시나요?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 개 소셜미디어 채널과 4억건 이상의 콘텐츠를 분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엔진 Featuring AI를 기반으로 최신성과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플루언서 분석 지표의 경우, 분석 수행 후 7일이 경과하면 신규 데이터 기준으로 재분석 요청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의 경우, 피처링 엔진팀에서 특정 키워드 또는 사전에 정의된 크리에이터 Pool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최신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어 빠르게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Q3. 브랜드사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효과적인 콘텐츠 노출 빈도와 주기 전략이 궁금합니다.


평균적으로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가 업로드되기까지 약 1개월 정도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만큼, 월 단위로라도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소규모 협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을 수 있는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축적하고, 특정 시즌이나 이벤트 시점에는 인플루언서 티어 및 플랫폼 범위를 확장해 도달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이상적인 전략입니다.




Q4. 피처링 내부적으로 별도로 운영하는 가짜 팔로워 검증 기준이나 데이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짜 팔로워의 경우 일반적으로 프로필 이미지가 없거나, 피드 내 활동 이력이 없는 봇·유령 계정 등을 기준으로 내부 검증 로직을 통해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피처링에서는 단순히 비정상 계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관점에서 실질적인 효용이 없는 팔로워”까지 포함하여 가짜 팔로워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인게이지먼트 및 인터랙션 이력이 없는 계정이나, kr, official 등의 브랜드 성격 계정이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고 있는 경우에도 실제 광고 효율 측면에서는 유효도가 낮다고 판단하여 함께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Q5. 인플루언서에게 지속적으로 제안을 보내도 회신이 없을 때, 피처링에서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회신율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와 더불어, 유료 광고 대비 효율은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신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인플루언서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후킹’ 요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인지도가 아주 높지 않은 인플루언서에게도 다양한 협업 제안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안하는 금액이나 제품 적합도 등이 충분히 매력적인지 객관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도 단순 조건뿐 아니라, 홍보하려는 제품이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지, 본인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브랜드인지 등 마케팅 관점의 요소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처링은 최근 콘텐츠를 기준으로, 채널 내 유료 광고 태깅이 포함된 콘텐츠와 오가닉 콘텐츠 간의 성과 효율을 비교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Part 2. 실시간 Q&A





Q1.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제작할 때, 브랜드가 원하는 내용을 모두 담은 '스크립트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제품 특성만 공유한 뒤 크리에이터의 개성에 온전히 맡기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피처링에서는 초기 단계에서 A/B 테스트 형태로 다양한 콘텐츠 방향성을 검증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브랜드 USP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스크립트형 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도 필요하지만, 동시에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메이킹 역량과 최신 트렌드 감각을 반영한 자연스러운 형태의 콘텐츠 역시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콘텐츠 트렌드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오히려 인플루언서가 현재 소비자 반응에 맞는 표현 방식과 포맷을 더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경우도 많아, 일정 수준의 자율성을 함께 부여하는 방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Q2. 소재, 톤, 포맷을 테스트할 때는 나머지 조건들이 다 유사해야 정확하겠죠?

무가 /유가 여부에 따라 콘텐츠 퀄리티나 노출 성과 자체의 편차가 크게 갈릴 것 같아서 우려됩니다.


인플루언서 타입별(예: 카테고리별)로 브랜드와의 톤앤매치 여부를 확인하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소재·톤·포맷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할 때에는 인플루언서 조건을 최대한 동일하게 설정하는 것이 결과 정확도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동일한 조건 내에서 변수만 분리해 비교해야 콘텐츠 요소에 따른 성과 차이를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공동구매와 같은 협업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시도해보면 좋을까요?


기업마다 접근 방식은 상이합니다.
예산 제약으로 인해 유가 협업 진행이 어려운 초기 브랜드의 경우, 비교적 부담이 적은 수익 셰어(R/S, 매출 연동형 판매) 방식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에 먼저 진입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브랜드의 감도와 이미지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는 브랜드라면 단계별 확장 전략이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브랜드 자산을 쌓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브랜딩 중심의 인플루언서 협업'에 집중하고, 이후 탄탄한 팬덤과 신뢰가 형성된 시점에 매출 극대화를 위한 '공동구매(R/S) 형태로 커머스를 확장'해 나가는 파이프라인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Q4. 구매전환 성과는 어떻게 트래킹하나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판매 캠페인은 일반적으로 크게 3가지 방식(피처링 공구몰, 인플루언서 개인몰, 브랜드 자사몰)으로 운영됩니다.

이 중 피처링 공구몰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구매 전환 데이터에 대한 직접적인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반면 인플루언서 개인몰이나 브랜드 자사몰을 통한 판매의 경우에는 피처링에서 직접적인 데이터 확인은 어려운 구조입니다.

다만, 브랜드 측에서 API 연동을 허용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대시보드 형태로 구축하여 구매 전환 및 성과 데이터를 연동·트래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처링 스튜디오(자동 DM 시스템)를 통해 연동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통한 유입(클릭) 지표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Q5. 일본 인플루언서의 경우, 댓글이 거의 달리지 않는 공구 인플루언서인데도 실제 구매 전환은 1억 원 이상 발생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데이터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일본의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타인에게 개인적인 관심사나 구매 의사가 노출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정서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된 피드의 ‘댓글’ 창에는 흔적을 잘 남기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국내 시장처럼 댓글 수만 보고 해당 채널의 영향력을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 공개 댓글은 적지만 억대 매출을 기록하는 인플루언서들의 핵심 소통 창구는 바로 'DM(다이렉트 메시지)'입니다. 피드에 드러나지 않을 뿐, 제품에 대한 문의나 진성 팬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은 보이지 않는 DM을 통해 비공개로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즉, 해당 크리에이터는 겉보기에는 인게이지먼트(댓글)가 낮아 보일지라도, DM을 통해 강력한 '핵심 팬층'과 밀도 높은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일본 진출 시에는 표면적인 댓글 수보다 비공개 상호작용의 깊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 웨비나 Reviews :

여러분도 브랜드만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구조를 잘 설계하고 계신가요?



실질적인 브랜드 성장을 위해 ‘지금 당장 우리 캠페인에서 무엇을 바꾸고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웨비나 내용이 너무 유익해서 또 보고싶은데 다시보는 방법 있을까요?”


웨비나에 참석해주신 브랜드사의 공통점은 단순히 일회성 협찬이나 운에 맡기는 이벤트가 아니라,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반복 가능한 성공 공식'을 만들고 싶어하는 점이였습니다.

이론적인 지식을 넘어, 실질적인 브랜드 성장을 위해 ‘지금 당장 우리 캠페인에서 어떻게 구조를 바꾸고 어떤 데이터를 기준으로 봐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고 빠르게 👉도입문의를 주신 분들도 많았죠.


현장에서 함께했던 열기를 다시 한번 복기하며 전략을 다지고 싶은 분들, 아쉽게 기회를 놓쳐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웨비나 다시보기 녹화본을 특별히 공개해드립니다.

본 게시글의 가장 상단에 있는 피처링 5월 웨비나 다시보기 버튼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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