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인사이트

노쇼 한 자리수? 현장 600석을 가득 채운 FUTURING26 비하인드

노쇼 한 자리수? 현장 600석을 가득 채운 FUTURING26 비하인드

노쇼가 한 자리수인 컨퍼런스의 비밀FUTURING26 연사



"B2B 오프라인 컨퍼런스의 평균 노쇼(No-show) 비율이 30%라던데…."


행사 전날 밤 11시. 최종 리허설을 마친 뒤 약 600석 규모로 세팅된 컨퍼런스 현장을 점검하며 피처링 팀원들이 나눈 걱정입니다. 이번 'FUTURING 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소셜 미디어 데이터 기업 피처링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컨퍼런스였습니다. 그동안 화면 너머로 4억 개의 콘텐츠 데이터를 다뤄온 저희에게, 물리적 공간에서 수백명의 실무자와 눈을 맞추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도전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프라인 컨퍼런스의 뼈아픈 숙명이라 불리는 노쇼의 우려는 이날 완벽하게 깨졌습니다. AI 데이터 기업 피처링이 어떻게 첫 오프라인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많은 마케터를 열광시켰는지, 그 날 피처링 팀원의 시선에서 기록한 무대 뒤의 진짜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피처링 팀은 왜 '굳이' 오프라인으로 향했나: FUTURING의 시작

FUTURING26 키비주얼 기획FUTURING26 현장


사실 처음 오프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했을 때, 피처링 팀 내부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으로 소셜 데이터를 다루는 우리가, 오프라인 행사를 해야 할까?"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FUTURING 26'을 기획해야만 했던 명확한 배경이 있었습니다.


요즘 마케팅 업계, 어딜 가나 'AI' 이야기뿐입니다. 더 나은 프롬프트 작성법, AI 툴로 리소스를 효율화하는 법을 가르치는 세미나는 이미 셀 수 없이 많죠. 하지만 1,800만 개의 인플루언서 데이터와 4억 개의 콘텐츠 데이터를 분석하며 마케팅의 최전선을 지켜보는 저희는 조금 다른 갈증을 느꼈습니다.


"AI 툴 몇 개 더 쓰게 되었다고 해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의 늪에서 정말 벗어났는가?"
"그리고 진짜 '대체 불가능한 성과'가 나오고 있는가?"


저희는 차별화된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이 단순한 툴 사용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SOCIAL, DATA, AI, 그리고 INFLUENCER가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마케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약 600명의 마케터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고 싶었죠. 이것이 바로 피처링이 첫 오프라인 컨퍼런스, 'FUTURING 26'의 닻을 올린 진짜 이유였습니다.



"과연 현장이 가득 찰까?" 의심이 확신으로 바뀐 아침 9시

FUTURING26 컨퍼런스 개최
  • 전체 컨퍼런스 참석률: 88%
  • 컨퍼런스 참석자 대상 만족도 점수: 90점
  • 컨퍼런스 참석자 대상 재참석 의향: 83%
  • FUTURING 26 현장 기사 : 총 34개 (➡️ 보러가기)


앞서 언급한 '평균 노쇼 30%'라는 우려는 행사 당일 아침, 등록 데스크가 오픈됨과 동시에 기우로 끝났습니다. 첫 키노트 세션이 시작되기도 전인 오전 8시 30분, 준비된 자리는 이미 만석을 채운 것이죠. 강연장 뒤편에 선 채로 노트북을 켜고 타이핑하는 참석자들을 위해 스태프들이 급히 추가 의자를 투입해야 할 정도로 현장의 밀도는 높았습니다.


각 업계 리딩 기업의 실무진부터 의사결정권자, 언론사 기자까지. 이들이 평일 오전 시간을 온전히 비우고 현장을 꽉 채웠다는 사실은, 뻔한 툴 사용법이 아닌 '진짜 성과를 내는 마케팅 업무 방식'에 대한 업계의 갈증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진행한 행사 중에서 이렇게 이탈자가 없는 곳은 처음입니다."


한 달에도 수십 건의 컨퍼런스를 총괄하는 현장 운영 담당자가 남긴 말입니다. HSAD, 카카오, Meta, 로레알, 스파오 등 플랫폼과 소비재를 아우르는 14개의 세션이 이어지는 동안, 무대 뒤편의 스태프들을 가장 놀라게 한 장면 역시 '이탈자 없는 객석'이었습니다. 보통의 B2B 행사라면 본인이 원하는 연사의 세션만 골라 듣거나 반나절만 참석하고 자리를 뜨기 마련이죠. 하지만 행사 종료 시점까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었던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뻔한 방법론이나 그럴듯한 추측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와 현장 경험으로 벼려낸 '날것의 인사이트'가 쉴 새 없이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피처링 장지훈 CEO & 최화섭 CTO: "숫자는 영향력을 말해주지 않는다"며 가짜 팔로워를 걸러내는 피처링의 탄생 배경을 밝혔습니다. 특히 "AI를 계속 일하게 만드는 건 더 좋은 모델이 아니라, 우리 산업의 제대로 된 '기준'이라며, 실제 협상 대화 데이터를 학습한 버티컬 AI가 어떻게 실무에 적용되는지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토스 머니그라피 백순도 리더: 콘텐츠 홍수 속에서 모두가 보는 주류 콘텐츠 대신 타깃 안에서 '메이저'가 되는 전략을 짚었습니다. "AI가 제작 시간을 줄여줄 순 있지만, 의외의 기획을 찾아내고 출연자와 애정을 쌓는 판단은 결코 대체할 수 없다"는 대목에서 많은 참석자가 깊이 공감하며 후기를 남겼습니다.

Meta 김수정 매니저: AI가 추천을 쏟아낼수록 소비자들은 역설적으로 이를 검증해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단발성 광고판이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과 '포트폴리오'로 운영해야 한다는 메타의 넥스트 스텝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로레알 코리아 이현경 매니저: "계정의 평균 조회수는 광고 성과를 말해주지 않는다"며, 평균 조회수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유료 광고 단위로 성과를 쪼개어 예측하고 단가 협상까지 이끌어내는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브랜드의 착각을 깬 인플루언서들의 '진짜' 생존 공식

FUTURING26 인플루언서 패널토크 현장FUTURING26 인플루언서 패널 토크


그 중에서도 참석자들의 노트북 타이핑 속도가 가장 빨라진 순간은 '인플루언서 패널 토크' 세션이었습니다.

월간 조회수 3,000만 회를 기록하는 직장인 크리에이터 '민대리', 단일 라이브 방송으로 매출 90억 원을 달성한 럭셔리 쇼호스트 '최세영', 24만 팔로워와 탄탄한 라포를 형성한 '비니'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곳에서는 뻔한 팬밋업 대신, 마케터들이 평소에 알기 힘들었던 '브랜드가 놓치고 있는 진짜 인플루언서 영향력의 비밀'이 쏟아졌죠.

스펙이 아닌 '상황'을 팔아라:
브랜드는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고 싶어 하지만, 인플루언서는 팔로워가 반응할 '상황'을 먼저 찾습니다. 비니님은 브랜드 협업 시 단순 성능 나열 대신 '이 제품이 필요한 순간'을 공략했고, 민대리님 역시 F&B 제품을 '직장인의 공감 상황'과 연결해 평소 대비 3배 이상의 공유 수를 끌어낸 실제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모든 걸 담으려 하지 말고 '분리'하라:
현장의 수많은 마케터가 깊이 공감한 대목입니다. 브랜드가 가이드라인에 많은 정보를 요구할 때, 비니님은 "핵심 메시지만 영상에 남겨 몰입도를 유지하고, 필수 정보는 고정 댓글로 분리하라"는 명쾌한 타협점을 제시했습니다. 민대리님 역시 표현에 이견이 생기면 'A/B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해 인스타그램 성과 데이터로 브랜드와 합의점을 찾는 실무 노하우를 전했습니다.

고가 제품은 할인이 아닌 '철학'과 '설계'로 판다:
최세영님은 "인플루언서 출연만으로 매출이 터지는 시대는 지났다"고 단언했습니다. 마켓의 가격과 혜택, 판매 채널의 구매력, 편성 시간, 심지어 CRM 문구까지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가 제품일수록 단순 할인율보다 '브랜드의 생산 철학'을 구독자의 소비 기준에 연결했을 때 큰 규모의 매출이 일어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이 세션이 특별했던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이 단순한 '광고판'이나 '매체'가 아니라, 타깃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콘텐츠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치밀한 '기획자'임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감성적인 후일담 대신, 당장 다음 캠페인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날카로운 인사이트가 제시되자 객석의 몰입도도 최고조에 달했죠.



무대 뒤의 진짜 이야기: 퀄리티에 대한 '집요한 집착'

FUTURING26 준비 비하인드


FUTURING 26이 첫 개최임에도 참석자들로부터 압도적인 만족도를 이끌어낸 비결은, 배너 위치나 동선 같은 물리적 세팅을 넘어선 '컨퍼런스 퀄리티에 대한 집요한 집착'에 있었습니다. 피처링 팀에겐 "이 정도 네임드 연사와 규모면 알아서 잘해주겠지"라는 식의 타협은 존재하지 않았죠.


FUTURING26 연사자 사전 인터뷰


  • 단순 섭외가 아닌 공동 기획으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연사들을 모셔놓고 뻔한 성공 사례 나열에 그치는 것은 피처링의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행사 수개월 전부터 연사들과 끊임없이 라포(Rapport)를 쌓으며, 각 브랜드 내부의 '어떤 진짜 이야기'를 무대 위로 끄집어낼지 치열하게 토론했습니다. 카카오, 토스, 로레알, 메타 등 산업군이 전혀 다른 기업들의 세션이 파편화되지 않고, 8시간 내내 Social, Data, AI, Influencer라는 '하나의 거대한 스토리라인'으로 완벽하게 꿰어질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 인사이트의 흡수력을 높인 '시각적 디테일':

14개 세션의 장표 템플릿과 폰트, 그래프 표기 방식을 모두 피처링의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리허설 때 맨 뒷좌석에 앉아 글씨 크기 하나하나까지 점검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600명의 참석자가 8시간 내내 시각적 피로 없이 오직 '진짜 이야기'에만 빠져들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무대 위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달하는 방식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피처링 디자인 팀의 집착이었습니다.

  • 우연이 아닌 '설계된' 네트워킹:

단순히 커피챗 테이블을 까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각기 다른 산업군에서 온 마케터들이 브레이크 타임에 가장 효율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참석자 명찰의 정보 표기 방식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이 교차하는 동선까지 철저하게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요함의 결과는 참석자들의 정성어린 피드백으로 돌아왔습니다.

  • “지금까지 참석한 컨퍼런스 중에 가장 트렌디하고 유익했어요”
  •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들이 많아 메모를 멈출 수가 없었네요”
  • ”다양한 업계의 변화와 앞으로 산업군별 방향성을 이해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FUTURING 26, 어떻게 몰입하고 즐겼을까요?



📌 인사이트 세션
FUTURING26 장지훈 CEOFUTURING26 최화섭 CTO


14개의 세션은 AI, Data, Social, Influencer라는 네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업계 리더들은 과거의 '감'을 어떻게 정량적인 '데이터'로 치환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했는지 구체적인 실전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와 함께 피처링은 데이터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새롭게 공개했는데요. 피처링 최화섭 CTO는 세션을 통해 자연어 대화로 마케팅 실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주요 기능을 직접 시연했습니다.


실제로 피처링 AI 에이전트는 후보 선정, 예산 및 전략 수립, 캠페인 운영과 시장 분석까지 실무의 A to Z를 커버합니다. 현장에서는 “A채널과 비슷한 유튜버 찾아줘, 장벽 크림 PPL 캠페인용, 참여율(ER) 성과 3% 이상”이라는 문장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대화형 AI가 업무 맥락을 읽어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단숨에 제안하는 과정이 공개됐습니다.

이는 곧 브랜드들이 엑셀 수작업과 단순 리서치에 쏟던 수십 시간을 줄이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하는 마케팅 본연의 기획과 전략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 피처링의 AI 에이전트를 통한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가 궁극적으로 브랜드의 캠페인 퀄리티와 비즈니스 성과를 한 차원 끌어올릴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 Featuring AI 체험존
퓨처링 AI 체험존피처링 AI 에이전트 출시피처링 AI 에이전트 출시


현장에서는 뷰티 브랜드가 피처링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사례도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올리브영에 입점된 스킨케어 브랜드 중 9월 인기 소셜 콘텐츠 알려줘”라고 입력하자, AI가 SNS 콘텐츠 수집부터 댓글 반응 분석, 월별 인사이트 비교까지 마케터의 반복 업무를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시연이 진행됐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참석자들은 'Featuring AI 체험존'을 방문해 자사 브랜드에 맞는 인플루언서 추천부터 예산 수립, 성과 보고에 이르는 과정을 직접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곳곳에서 "몇 시간씩 걸리던 엑셀 작업이 몇 번의 클릭으로 자동화되어 실용적이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오가며, AI 체험존 역시 세션 못지않은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 1:1 CONSULTING
FUTURING26 일대일 컨설팅존


마케팅 실무진들이 현업에서 겪는 진짜 고민을 세션만으로는 모두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피처링의 데이터 전문가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현장에 마련된 1:1 상담 부스에서는 "우리 브랜드 핏에 맞는 채널을 어떻게 찾을까?", "예산 대비 최고 효율을 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 각 브랜드의 뾰족한 고민을 듣고, 1,800만 개의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해결 솔루션을 즉석에서 제안하며 실질적인 돌파구를 찾아드렸습니다.



📌 파트너 부스
FUTURING26 파트너부스FUTURING26 파트너부스


단순한 스폰서 부스가 아니었습니다. 브이캣, 싱클리, 오뚜기, 뤼튼, 스파오, 에어월렉스 등 FUTURING 26의 비전에 공감한 든든한 파트너 브랜드들이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마다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파트너 부스를 돌며 마케팅 효율을 높여줄 새로운 솔루션을 시연해 보고, 자연스럽게 명함을 교환하며 산업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 STAMP TOUR & LUCKY DRAW
FUTURING26 스탬프 투어


치열한 인사이트 교류 중간중간, 즐거운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체험 이벤트 존입니다. 행사장 곳곳을 돌아보며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후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웰컴 키트와 경품을 제공했습니다. 덕분에 8시간 동안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소화하느라 지친 마케터분들도, 틈틈이 에너지를 충전하며 행사장을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THE NEXT WAVE OF MARKETING,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THE NEXT WAVE OF MARKETING,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모든 컨퍼런스 현장 철수를 마친 후 피처링 팀이 내린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화면 너머의 1,800만 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하지만, 마케팅의 '다음 물결'을 완성하는 건 결국 현장에서 고민하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라는 점입니다.

행사는 끝났지만, 피처링의 진짜 과제는 이제 시작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마케터들의 고민과 피드백을 피처링을 고도화하는 가장 확실한 '기준 데이터'로 삼아, 다음 'FUTURING 27'에서는 한층 더 정교하고 유익한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콘텐츠 순서

" "

대표 : 장지훈

사업자 등록번호 : 713-87-01367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24-서울강남-03071호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94길 10, 케이스퀘어 10F

© Featur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장지훈

사업자 등록번호 : 713-87-01367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94길 10, 케이스퀘어 10F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24-서울강남-03071호

© Featur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장지훈

사업자 등록번호 : 713-87-01367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24-서울강남-03071호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94길 10, 케이스퀘어 10F

© Featuring Corp. All rights reserved.